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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쉬치과의원
일반·구강구조

소와열구

소와열구는 치아 표면의 작은 오목한 곳과 좁은 홈을 함께 이르는 말입니다. 어금니 씹는 면의 구조와 관리할 때 알아둘 점을 설명합니다.

소와열구는 치아 표면의 작은 오목한 곳인 소와와 좁은 틈 모양의 열구를 함께 이르는 말입니다. 어금니의 씹는 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소와열구 설명 그림
  • 표제어: ‘소와열구’
  • 영문 표현: ‘pits and fissures’
  • 용어 분류: 해부 및 기초

소와와 열구의 모양

소와는 작게 움푹 들어간 부분입니다. 열구는 보통 치아가 만들어질 때 법랑질이 완전히 합쳐지지 않아 남은 좁은 틈입니다. 법랑질은 치아 머리의 겉을 덮는 단단한 층입니다.

어금니의 씹는 면은 평평하지 않습니다. 솟은 부분인 교두 사이로 홈과 오목한 곳이 이어집니다. 치아에 있는 모든 홈을 열구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홈에 음식물이 남기 쉬운 이유

폭이 좁고 깊은 홈에는 칫솔모가 충분히 닿기 어렵습니다. 이런 홈에는 음식물과 세균이 남기 쉽습니다. 소와열구 자체는 치아의 구조를 가리키며 충치가 생겨 뚫린 구멍과는 구별합니다.

씹는 면을 닦을 때는 어금니까지 빠뜨리지 않고 닦습니다. 실란트는 이 홈을 재료로 메우는 충치 예방 처치입니다.

관련 용어

  • ‘교합면‘: 위아래 어금니가 마주 보며 음식을 씹는 면입니다.
  • ‘교두‘: 치아의 머리에서 도드라지게 솟은 부분입니다.
  • ‘실란트‘: 치아의 홈을 재료로 메우는 충치 예방 처치입니다.
치과왕 김태형

글쓴이

치과왕 김태형

블랑쉬치과 대표원장.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석사, 미국 Columbia·UCLA 치과병원 연수, SBS ‘닥터오의 진료실’·유튜브 ‘닥터프렌즈’ 치과 자문, 일본 긴자 시라유리치과 Clinical Instructor.

‘최소한의 개입으로, 최대한의 아름다움을.’ 이 한 문장을 진료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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