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치과 옆 자체 기공소,
블랑쉬랩
라미네이트를 외부 기공소에 보내지 않습니다. 설계가 끝나면 바로 옆 기공소에서 만들기 시작하니, 배송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아침에 상담을 받고, 그날 새 라미네이트를 붙이고 돌아갑니다.
치과 바로 옆 기공소에서 그날 만들기 때문입니다.
원데이 라미네이트는 당일 라미네이트, 하루 라미네이트라고도 부릅니다.

라미네이트를 외부 기공소에 보내지 않습니다. 설계가 끝나면 바로 옆 기공소에서 만들기 시작하니, 배송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구강스캐너로 치아를 촬영해 디지털 데이터로 설계합니다. 본을 뜨는 재료를 입에 물고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기본 형태는 정밀 밀링 장비로 깎고, 색과 투명감은 기공사가 손으로 입혀 자연치에 가깝게 마무리합니다.

입에 대 보고 어색한 부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기공소로 돌려 다듬습니다. 여러 번 내원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데이라고 해서 치아를 더 깎지 않습니다. 블랑쉬 원데이 라미네이트도 무삭제 또는 0.1mm 미만의 최소삭제로만 진행합니다.
치아 상태가 복잡한 경우에도 원데이로 진행합니다. 이때는 그날 안에서 설계와 조정에 시간을 더 씁니다.

얼굴형, 입술 라인, 피부 톤을 보고 치아 모양과 색을 함께 정합니다.
무삭제 또는 최소삭제로 표면을 정돈합니다.
구강스캐너로 치아를 촬영합니다.
블랑쉬랩에서 당일 제작합니다. 이 시간에는 쉬시거나 잠시 외출하셔도 됩니다.
입에 대 보고 모양·색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바로 다듬습니다.
부착 후 물리는 느낌과 잇몸 경계를 확인합니다.
치아 1개 기준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사진을 좌우로 끌어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블랑쉬치과에서 원데이로 진행한 실제 사례입니다. 결과는 치아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며, 시술 후 일시적인 시림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한 라미네이트를 바꿀 때도 하루면 됩니다. 기존 라미네이트는 레이저로 떼어내 치아를 추가로 깎지 않습니다.
라미네이트 재시술 자세히 보기 →
국내와 해외에서 최소삭제 라미네이트 세미나를 5회 열었고, 지금도 치과의사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블랑쉬의 디자인과 시술 기준은 3만 건을 시술한 김태형 대표원장이 세웠고, Signature PLATINUM은 대표원장이 전담합니다.
감수 · 김태형 대표원장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졸업·치의학석사, 최소삭제 라미네이트 세미나 연자) · 최종 업데이트
논현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30초, 강남대로변에 있습니다.
원데이로 몇 개를 하면 좋을지 치과의사가 직접 보고 알려드립니다.
정면 사진과 웃는 얼굴 사진 두 장이면 됩니다. 치과의사가 직접 보고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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